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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묵의 무한도전~! 대림선 ‘무도빠’ 인기

2016-11-30

어묵의 무한도전~!

대림선 무도빠인기

 


[이미지] 대림선 무도빠(20161130).jpg

 

어묵 명가 대림선과 대한민국 대표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이 만나 탄생한 어묵바 대림선 무도빠가 젊은 층 사이에서 인기다.

 

종합식품기업 사조대림은 국민 예능 무한도전과 함께한 신제품 무도빠’ 2종이 출시 약 3개월만에 약 200만개가 판매됐다고 30일 밝혔다. (내부자료 기준)

 

무한도전 로고를 활용한 재미있는 디자인과 위트 있는 제품명으로 시선을 사로잡은 사조대림 무도빠는 담백하고 쫄깃한 어묵에 치즈가 가득 담긴 무도빠 너무 맛있어서 고소당한 치즈와 매콤한 어묵 맛을 즐길 수 있는 무도빠 화끈한 불장난’ 2종으로 구성됐다.

 

이 제품은 프리미엄 명태 연육으로 만들어 쫄깃하고 신선한 어묵의 맛과 식감을 느낄 수 있다. 기존 어묵바 대비 중량이 약 40% 커진 Big()사이즈로서 출출함을 채워 줄 간식으로 제격이다.

 

또한 어떠한 상황에서도 무한 도전한다는 무한도전의 컨셉에 따라 강력한 매콤함과 치즈의 맛을 담았다. 무도빠 화끈한 불장난은 아직 국내에서 선보인 적 없는 새로운 형태의 어묵바로, 명태연육을 매운양념으로 반죽해 매운 어묵 알갱이를 만들고 이 알갱이를 어묵 속에 넣어 씹을 때 마다 화끈한 매운맛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너무 맛있어서 고소당한 치즈는 치즈함량이 약 10%로 치즈가 가득 담겨있어 고소한 치즈의 풍미와 어묵의 담백한 맛을 한번에 즐길 수 있다.

 

사조대림 상품기획팀 이진영 대리는 어묵 명가 대림선에서 젊은 층을 겨냥해 선보인 이 제품은 무한도전과의 콜라보로 보는 재미와 함께 명태연육과 치즈, 매콤어묵을 듬뿍 담아 먹는 재미까지 동시에 만족시켜줄 수 있는 제품이다라며 더 커진 중량, 더 풍부해진 맛 등 무한도전이 갖는 의미까지 담기 위해 노력했으며, 다양한 제품 개발 등을 통해 무도빠처럼 대림선 빠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사조대림 무도빠는 편의점에서 쉽게 만나 볼 수 있으며, 무한도전을 사랑하는 많은 분들과 고객분들을 위해 사조 페이스북 (www.facebook.com/sajogroup)을 통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