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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조대림이 어묵을 면 형태로 구현한 냉장 간편식 '바로먹는 어묵면' 2종을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이번 신제품은 '쯔유냉소바'와 '들기름비빔면'으로 구성됐으며, 밀가루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어묵만으로 면을 구현한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어묵 특유의 쫄깃한 식감과 감칠맛을 그대로 살리면서도 색다른 식감을 즐길 수 있도록 개발했습니다. 조리 방법도 간편합니다. 전용 용기에 어묵면과 소스, 후레이크를 넣고 약 30초간 비비기만 하면 완성되며, 별도의 가열이나 그
• 사조 평택 물류센터 등 주요 사업장에 에너지 효율화 기기 패키지 공급 • 전력 사용량 8% 절감 기대 ··· 에너지 사용현황 분석과 컨설팅도 제공 • “고효율 기기 공급 넘어 맞춤형 솔루션으로 에너지 효율화 사업 선도” LS ELECTRIC(일렉트릭)이 사조그룹, 한전 자회사 켑코이에스와 손잡고 사조그룹 주요 사업장에 에너지 절감 솔루션을 구축하며 에너지 효율화 사업 확대에 박차를 가한다. LS일렉트릭은 지난 18일 서울 용산구 LS용산타워에서 사
• 생성형 AI 활용한 소비자 참여형 콘텐츠 공모전 성황리 마무리 • 수상작 6편, 7월 6일부터 공식 인스타그램서 순차 공개 사조그룹은 소비자와 함께 사조 브랜드의 가치와 정체성을 새롭게 조명하기 위해 진행한 ‘사조 AI 숏폼 공모전’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지난 5월 4일부터 6월 14일까지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는 총 362건의 작품이 접수됐다. 이번 공모전은 소비자가 사조 브랜드가 지닌 가치와 다양한 브랜드 스토리를
사조그룹 계열 식자재 전문기업 사조푸디스트가 케어푸드 브랜드 '케어포유(Care4U)'의 건강 음료 4종을 새롭게 출시하며 간편 건강 음료 시장 공략에 나섰다. 이번 신제품은 프룻핏 ZERO(사과·청포도) 2종과 프룻핏 과채음료(사과·매실·파인애플) 2종으로 구성됐으며, 지난 3월 출시한 우유 2종을 포함해 케어포유 음료 라인업은 총 6종으로 확대됐다. 이를 통해 영유아부터 직장인, 시니어까지 다양한 연령층을 아우르는 건강 음료 제품군을 갖추게 됐다. 신제품은 건강과 편의성을 동시에 고려한 것
사조대림은 대림선 브랜드의 신제품 '사각어묵' 3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순살사각어묵, 오징어어묵, 새우어묵으로 구성됐으며, 엄선한 연육과 원재료를 사용해 원재료 본연의 맛과 풍미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신제품은 어묵볶음, 어묵탕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하기 쉽도록 사각 형태로 제작해 편의성을 높였다. 순살사각어묵은 연육 함량을 60% 이상으로 구성해 풍부한 감칠맛과 부드럽고 쫄깃한 식감을 구현했다. 생선 속살처럼 부드러운 식감으로 다양한 요리에 활용하기 적합하다.
사조씨푸드(주)는 지난 11일 서울 서대문 사조그룹 본사에서 인도네시아 해양수산부 산하 자카르타수산기술대와 수산업 발전, 수산자원 확보, 전문인력 양성과 취업 관련 업무협약 합의서(HOA)를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사조씨푸드와 자카르타수산기술대는 인도네시아 판매시장 구축, 수산자원 확보, 수산 전문 인력 양성, 취업 지원, 교육·연구 협력등을 추진하게 된다. 특히 사조씨푸드(주)는 조미김과 참치캔 할랄 인증을 취득, 인도네시아 판매시장 확대에 집중할 계획이다. 김치곤 사조씨푸드(주)
사조그룹 계열 식자재 전문기업 사조푸디스트가 고령화 시대를 겨냥한 실버케어 사업 확대에 나선다. 급식·식자재 유통 중심 사업에서 한발 더 나아가 돌봄 서비스와 연계한 생활밀착형 플랫폼 사업에 참여하며 시니어 시장 공략을 강화하는 모습이다. 사조푸디스트는 외식 식자재 유통기업 티에프네트웍스, 사단법인 두리와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시니어 맞춤형 돌봄 플랫폼 ‘효스토리’ 서비스 확산과 실버케어 사업 협력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티에프네트웍스가 새롭게 선보인 실버케어
사조그룹 계열 식자재 전문기업 사조푸디스트가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주관하는 '2026년 전략작물(가루쌀) 제품화 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전략작물 제품화 사업은 국산 전략작물의 가공산업 육성과 소비 창출을 목적으로 하는 정부 지원 사업이다. 최근 해당 사업은 기존의 빵이나 면 중심의 제품군에서 벗어나 간편식, 식사대용식, 헬스케어형 식품 등 다양한 소비 시장을 겨냥한 상품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사조푸디스트는 상품 개발 역량과 유통 노하우를 인정받
1분기 매출 2932억원 기록…전년 동기 대비 6.3% 증가 FS 부문·급식식재 사업 성장하며 영업이익 흑자전환 달성 사조푸디스트가 고물가와 경기 불확실성 속에서도 급식·식자재 사업 경쟁력과 신사업 확대를 기반으로 실적 개선에 성공했다. 사조푸디스트는 올해 1분기 매출 2932억 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6.3% 증가했다고 21일 밝혔다. 영업이익도 흑자 전환에 성공하며 수익성 개선 흐름이 본격화됐다는 설명이다. 최근 중동 지역 리스크와 고물가·고환율 등으로 소비심리가
사조푸디스트가 미국감자협회와 협업해 미국산 감자를 활용한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해당 메뉴는 약 2개월 동안 운영된다. 이번 메뉴는 30여 개 사업장에서 제공되며, 총 6종으로 구성됐다. 사용된 러셋 감자는 미국 감자 생산량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품종으로 알려져 있다. 메뉴에는 감자튀김과 베이크드 포테이토, 스매쉬드 포테이토 등 다양한 조리 방식이 적용됐다. 일부 메뉴는 기존 식재료와 결합한 형태로 구성됐다. 사조푸디스트는 식재 유통과 위탁급식, 컨세션 사업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직영마트와 자체 브랜드
사조대림-전주대 한식조리학과 산학협력 결실… 참치·어묵 활용 창의적 메뉴 열전 종합식품기업 사조대림이 전주대학교와 손잡고 미래 식품 산업을 이끌 인재 양성을 위한 특별한 장을 마련했다. 사조대림은 지난 13일 전주대학교 창조관에서 열린 ‘전주대학교와 함께하는 사조대림 대학생 요리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전주대학교 한식조리학과가 주최하고 사조대림이 후원한 행사로, 양측이 지난 2025년 체결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의 실질적인 이행을 위해 기획됐다. 사조대림은
한국 시조 문학의 거목이자 모교 장학 진흥에 힘쓴 故 이일향 시인의 문학 정신과 삶을 기리는 자리가 마련됐다. 취암장학재단(이사장 주진우 사조그룹 회장)은 지난 8일 대구가톨릭대 성예로니모관과 박물관에서 시비 건립과 함께 흉상 제막식을 진행했다. 이번 기념물 건립은 시조라는 전통 형식을 통해 현대적 미감을 구현했던 고인의 예술혼을 기억하고, 후학들에게 나눔의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추진됐다. 1953년 대구가톨릭대의 전신인 효성여자대학에 입학하며 문학과 인연을 맺은 이 시인은 1983
취암장학재단(이사장 주진우)은 지난 8일 대구가톨릭대학교에서 열린 ‘故 이일향 시인 시비 및 흉상 제막식’ 행사에서 대학 발전 및 장학 진흥을 위한 기금 5억 2천만 원 기탁 약정식을 가졌다. 이번 기탁을 통해 재단은 실질적인 후학 양성 의지를 다졌다. 기탁된 5억 2천만 원은 대구가톨릭대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지급과 교육환경 개선 등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핵심 재원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주진우 이사장은 “이일향 시인께서는 학생들이 경제적 제약 없이 배움을 이어가길 바라셨다”라며
사조씨푸드(주)가 베트남 시장에 80만 달러 상당의 조미김을 수출한다. 산업통상자원부 주최,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주관으로 최근 베트남 하노이 국립컨벤션센터(NCC)에서 열린 ‘2026 한-베트남 비즈니스 파트너십 상담회’에서 사조씨푸드는 수출 불모지였던 베트남에 80만 달러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한편 사조씨푸드(주)는 1982년 설립된 조미김 전문 생산업체로 대표 브랜드 ‘사조김’을 내수시장 유통은 물론 일본, 미국, 유럽, 중국, 태국 등지로 수출하고
사조그룹이 ‘사조 AI 숏폼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원료에서 식탁까지, 종합식품기업 사조’를 주제로 생성형 AI를 활용해 사조의 브랜드와 사업 흐름을 창의적으로 표현한 숏폼 영상을 모집하는 행사다. 숏폼 콘텐츠를 통해 소비자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사조 브랜드를 보다 친근하게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접수 기간은 5월 4일부터 6월 14일까지이며, 당선작 발표는 7월 3일에 진행된다. AI 및 콘텐츠 제작에 관심 있는 누구나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참여할 수 있다. 출품 형식은